2009년 5월 23일 토요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미지 출처 : 다음 포털 사이트

댓글 3개:

  1. trackback from: 노무현대통령과의 추억
    노무현대통령은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셨습니다. 하지만 미안하다는 말도 서슴없이 하셨지요. 제가 노무현대통령을 처음 만났던 시기는 신촌에서 대규모로 선거전을 했었던 대통령선거 때로 기억됩니다. 키는 작았지만 인자한 미소와 더불어 강건한 의지가 돋보였고, 청중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누가 찍으셨는지 모르곘지만 이 사진 참 좋아라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이켜 생각 해 보면 노무현대통령의 정책과 생각과 말들에 대한 비판이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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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펌] 오늘밤 자정에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상록수'를...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어제 시민추모제에 갔더니, 비통함을 넘어서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국민들의 노대통령 조문행렬을 보고 말입니다. 그 좁디 좁은 정동길에서 몇시간씩 기다리는 불편함을 마다하지 않고, 이내 눈시울을 적시는 시민들을 보고 마음이 너무나도 아파서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하늘아래 땅에선 길이란 길은 모두 전경차가 막아놓았지만, 아직 하늘을 막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자정, 서울역, 대한문 분향소에서 '풍등'을 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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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보수 진영의 작전
    지난 금요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큰 무리 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영결식이 끝난 후, 서울시청 광장을 막아서려는 경찰과 일부 시민들의 접촉이 있기는 했지만, 그 충돌로 노 전 대통령님의 서거라는 엄숙한 상황을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아마 보수진영에서는 그들의 의도되로 되지 않아 쓰라린 속을 참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네요. 영결식 이후 보수진영의 태도와 오늘 신문을 보니 앞으로 보수진영이 펼치려는 꼼수가 눈에 보이는 것 같아 한자 적습니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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